진주고, 전국 고교축구 왕중왕전 16강 진출

오늘 김포 통진고와 8강 티켓 싸움

기사입력 : 2018-11-19 07:00:00

  • 메인이미지
    후반기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16강에 오른 진주고 선수들./진주고/


    경남FC 18세 이하 팀(U18) 진주고가 후반기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16강에 올랐다.

    진주고는 지난 17일 전남 강진에서 열린 ‘2018 대교눈높이 후반기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제주 오현고와의 32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진주고 이승훈, 이승엽, 김윤서는 3골을 합작했다.

    마산공고는 고양FC U-18에 1-3으로 졌으며, 김해FC U-18도 전주공고와 0-0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진주고는 19일 오전 11시 김포 통진고와 8강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