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대우컴퓨터 대표 장학금 기탁

“자신과의 약속”…2011년부터 총 1100만원

기사입력 : 2019-12-10 15:32:10


  • 남해군의 전산·통신 분야의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대우컴퓨터 장지영 대표가 9일 군수실을 방문해 향토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장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하며 얻은 수익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겠다는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 있으며 계속 실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1100만원의 향토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다.

    김재익 기자 jikim@k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