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2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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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입점 지원업체 4곳 선정

중기중앙회, 10월 후 방송 판매

  • 기사입력 : 2019-08-14 07: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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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경남중소기업회장 이휘웅)는 최근 노동환경의 변화, 미중 무역전쟁 등 대내외 경제여건의 악화로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판로에 도움을 주고자 12일 도내 소재 4개 업체를 홈쇼핑 입점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그동안 본회에서 추진하는 기존 TV홈쇼핑 입점 지원 사업(일사천리)은 지자체와 홈쇼핑사인 홈&쇼핑이 입점비용을 분담하여 입점업체를 선정·지원해 왔으나, 이번에 시행되는 사업은 올해 3월 5개 업체 외 추가로 4개를 지원하는 것으로 서민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홈&쇼핑이 소요비용을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에는 14개사가 지원했으며 1차 평가 및 2차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4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들 업체의 제품은 10월 이후 방송 판매될 예정이다. 김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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