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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유학생을 위한 한복문화 체험

  • 기사입력 : 2019-09-11 15: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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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시티협동조합(이사장 김종진)은 11일 오후 경상대학교 예절교육관에서 경상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학생을 위한 한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진주시가 지원하고 에나시티협동조합에서 진행하는 문화예술진흥기금 사업으로 이뤄졌다.

    에나시티협동조합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이 전통한옥과 한복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다양성을 향유하며 또한 교정을 함께 둘러보며 학교에 대한 애정을 느끼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한복 입기, 한복 입고 교내 둘러보기, 떡메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을 체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강진태 기자 kangjt@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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