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1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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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18일부터 제195회 임시회 개회

10일간 2차 추경·공유재산계획안·조례안 등 심사

  • 기사입력 : 2019-09-11 16: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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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시의회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 동안 제195회 임시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18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통영시가 제출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듣는다. 또, 일본의 경제보복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과 어린이집 보육료 인상 촉구 건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19일부터는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에 들어간다.

    이승민 의원이 발의한 ‘통영시 시민참여포인트제 관리 조례안’과 ‘통영시 지역상권 활성화 및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안’, 김용안 의원이 발의한 ‘통영시 섬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안’, 전병일 의원이 발의한 ‘통영시 깨끗한 농어촌마을 조성에 관한 조례안’ 등 4건과 통영시가 제출한 ‘2019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통영시 정책연구용역 공개 조례안’ 등 26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도 심사할 예정이다.

    통영시의회가 오는 18일부터 제19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사진은 194회 임시회 본회의 모습. /통영시의회/
    통영시의회가 오는 18일부터 제19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사진은 194회 임시회 본회의 모습. /통영시의회/

    김성호 기자 ks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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