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1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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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멘티 설레는 마음으로 첫 만남 가져

밀양시 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오리엔테이션

  • 기사입력 : 2019-09-11 21: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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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10일 오후 밀양시-부산대 오작교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인 ‘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밀양시 여성회관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멘티 20명과 부산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재학생 멘토 20명으로 구성돼 매주 1회 2시간씩 총 32시간에 걸쳐 교과지도, 기초학습지도, 특기적성지도 등으로 진행된다.

    대학탐방, 박물관, 시티투어, 영화 및 공연관람 등으로 구성된 문화체험의 기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선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멘티들의 수준과 욕구를 고려해 멘토들이 앞으로 진행할 수업내용을 서로 의논했다.

    박영수 사회복지과장은 “지속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우리시와 부산대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부산대학교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부산대 멘토링 프로그램은 오는

    10일 여성회관 3층에서 드림스타트 부산대 멘토링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10일 여성회관 3층에서 드림스타트 부산대 멘토링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12월 말까지 진행한다.

    고비룡 기자 gobl@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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