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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김효기, 37라운드 베스트 11

K리그1 미드필드 부문 선정

  • 기사입력 : 2019-11-28 07: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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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전에서 기선을 제압하는 선제골로 강등탈출이 절실한 팀에 승리를 안긴 경남FC 김효기(사진)가 하나원큐 K리그1 2019 37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강원FC와 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승리하며 대구FC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 희망을 이어간 세징야를 37라운드 MVP로 선정하는 등 베스트 11를 27일 발표했다.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는 무고사(인천), 타가트(수원), 팔로세비치(포항)가 뽑혔다.

    경남FC 김효기는 성남전에서 전반 4분 왼발 터닝 슛으로 선제골을 넣으며 팀이 2-1로 승리해 귀중한 승점 3점을 선사하며 강등권에서 탈출할 수 있는 희망을 선사하며 한석희(수원). 김효기(경남). 송민규(포항), 세징야(대구)와 함께 미드필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에는 김진수(전북), 황순민(대구), 불투이스(울산)가 선정됐다. 최고 골키퍼의 영예는 이태희(인천)에게 돌아갔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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