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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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배 왕중왕전 성료

마산동중·양덕초·진해리틀 우승

  • 기사입력 : 2019-12-03 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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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동중과 양덕초 야구부, 진해리틀야구단이 제9회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배 리틀, 초·중·고 왕중왕전 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또 동호인 부문에서는 창원월화리그 헤르메스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창원88올림픽야구장, 북면리틀구장 등에서 지난 1일까지 진행됐다. 리틀부(창원리틀, 마산리틀, 진해리틀) 초등부(U10·U11, 사파초, 양덕초, 무학초), 중등부(창원신월중, 마산중, 마산동중), 고등부(마산용마고, 마산고), 동호인(창원일요리그, 마산용마리그, 진해리그, 가고파리그, 에이스리그, 월화리그, 경남공공기관리그, 창원토요리그) 등 22개팀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지난달 18일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마산고와 마산용마고의 경기는 운동장 사정으로 무승부 처리됐다.

    마산동중은 마산중을 13-2, 신월중에 11-4로 승리하며 1위를 했다. 양덕초는 U11과 U10 두 개 부문 모두 우승했다. 진해리틀은 마산리틀을 9-0으로 꺾었으며, 창원리틀에 5-4로 승리하며 1위를 차지했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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