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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5일자 운세 (음력 11월 9일)

  • 기사입력 : 2019-12-05 08: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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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내일이 있으니 무리하게 진행 마라. 48년생 변화를 보이지 않는 표정관리가 필요한 날. 60년생 지금이 능력 발휘할 좋은 기회이다. 72년생 시간을 아껴 쓰라. 1초의 시간도 돌아오지 않는다. 84년생 입맛이 없으면 밥맛으로라도 먹어라.96년생 기억력이 좋을 때 많이 보고 들어 취하라.


    소띠
    37년생 물 흐르듯 편하게 생각하라. 49년생 마음을 비워라. 욕심을 버려야 방향을 잡는다. 61년생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마무리를 지어라. 73년생 상대방의 이해를 구하면 하는 일 잘된다. 85년생 비록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소득이 있는 날. 97년생 주위 사람의 소개로 귀한 사람을 만나겠다


    범띠
    38년생 변동에 앞서 방향부터 잡아라. 50년생 단조로운 생활을 벗어나 변화를 가져도 좋겠다. 62년생 이웃사촌이란 말과 같이 서로 알고 지내라. 74년생 매사 예의를 잘 지키면 이성이 따른다. 86년생 마음 맞는 친구나 동료와 한잔 술을 즐기겠다.98년생 건강을 위해 적당히 움직여라.


    토끼띠
    39년생 재물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편하다. 51년생 움직이는 것보다 책상을 지키는 게 좋겠다. 63년생 부부간 사랑싸움도 하루를 넘기지 마라. 75년생 적은 돈으로 인심도 얻고 기분도 낸다. 87년생 약소하나마 금전적 이득이 있겠다.99년생 직접 나서 챙겨라. 바쁜 가운데 보람을 찾는다.


    용띠
    40년생 빠뜨린 일이 없는지 챙겨보라. 52년생 사람을 잘 이용하라.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다. 64년생 형편이 풀려 금전융통이 되고, 곧 좋아진다. 76년생 주변 도움받아 일일 목표량을 달성한다. 88년생 손주의 재롱에 하루가 저물겠다. 2000년생 독단적인 행동은 손해다. 주변에 자문을 할 때다.


    뱀띠
    41년생 표준체중 유지를 위해 운동하라. 53년생 일의 결과가 저조할 수 있으나 실망 마라. 65년생 젊지마는 과로를 누적시키면 위험하다. 77년생 친구 따라 강남간다. 친구와 어울리는 시간을 줄여라. 89년생 끓지도 않은 밥을 먹으려고 하면 안된다.2001년생 가뭄에 단비처럼 반가운 소식을 접하겠다.


    말띠
    42년생 스스로의 판단이 더 중요하다. 54년생 화날 땐 참지 말고 즉시 대화로 풀어라. 66년생 분별력과 빠른 판단력이 요구되는 날이다. 78년생 감정적인 소용돌이에 휘말릴 수 있다. 90년생 살아가면서 생기는 굴곡은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2002년생 고집보다는 화합으로 유도하라.


    양띠
    31년생 스트레스는 쌓지 말고 즉시 풀어라. 43년생 원칙을 벗어나 융통성을 발휘하면 좋은 날. 55년생 당장 편한 것만을 택하는 기회주의자가 되지 마라. 67년생 나름대로의 잣대로 재어보고 행하라. 79년생 늦었다고 생각들지만 아직 기회는 있다.91년생 친한 사이라도 보증은 금물.

    원숭이띠

    32년생 성급한 행동을 자제하고 신중하게 처신하라. 44년생 품위유지를 위해 지출하는 낭비를 줄여라. 56년생 생각했던 기대에는 미달하지만 이득이 있다. 68년생 친구도 좋지마는 내 실속도 차려라. 80년생 남의 형편을 부러워 말고 만족하라.92년생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후 행하라.


    닭띠
    33년생 당장 결과를 기대하는 건 무리다. 45년생 겉모습에 치중 말고 안으로 힘을 길러라. 57년생 자식들이 보는 앞에서 부부싸움을 자제하라. 69년생 기다리면 기회가 온다. 꾸준히 실력을 쌓아라. 81년생 남의 말을 되도록이면 많이 들어라. 93년생 미진한 부분이 없는지 다시 살펴라.


    개띠
    34년생 좋은 일에 초대되어 배불리 먹는다. 46년생 옛것을 지키고 유지하면 좋은 날이다. 58년생 멀리 움직일 일이 있거나, 이익을 좇아 바쁘다. 70년생 불화하다면 내가 먼저 화해를 시도하라. 82년생 그간 계획했던 일들이 성사되겠다. 94년생 멀리 뛰기 위해선 일보 후퇴가 필요.


    돼지띠
    35년생 때가 되어야 열매를 맺는다. 47년생 상하간 단합으로 손발을 맞춰야 한다. 59년생 공연히 헛고생이 되지 않도록 신중하라. 71년생 친구와 어울려 시간 낭비 말고 자신의 일에 충실하라. 83년생 비록 거슬리지마는 정신건강을 위해 풀어라. 95년생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로가 겹쳐 쉬고 싶은 심정이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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