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1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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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 “불법 촬영 점검, 이상무!”

  • 기사입력 : 2020-07-31 08: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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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다이노스가 29일 창원NC파크 내 불법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을 완료했다.

    31일 홈경기부터 관객 입장이 허용됨에 따라 창원NC파크를 찾는 팬들이 안심하고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NC와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은 전파 탐지기, 렌즈 탐지기 등을 활용해 창원NC파크 내외부 화장실, 수유실, 탈의실 등 50여 곳을 점검했다. 의심스러운 장소나 쉽게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히 점검한 결과 창원NC파크는 불법 카메라가 없는 안전지대로 확인됐다.

    NC는 이번 점검 후에도 전광판을 통한 불법 촬영 근절 영상 송출, 주요 장소 내 불법 촬영 근절 및 신고 안내 스티커 부착 등으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 촬영 범죄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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