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3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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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격선수권 오늘 경기

스키트 남자 시니어·여자 주니어 2일차
진해에선 300m 소총 3자세 남자 시니어

  • 기사입력 : 2018-09-1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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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은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마지막 경기일이다. 이날 오후 폐회식이 열리며, 15일은 선수단 공식 출국일이다.

    마지막 경기일에는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오전 8시 30분 스키트 남자 시니어·여자 주니어 2일차 경기가 치러진다. 상위 6명이 진출하는 결선은 여자 주니어 오후 3시 10분, 남자 시니어 오후 4시 30분 각각 진행된다.

    남자 시니어 부문은 이종준(KT), 조민기·황정수(이상 울산북구청), 여자 주니어 부문에는 안다겸(라온고)이 출전한다. 13일 1일차 경기에서 황정수와 이종준, 조민기는 72점으로 같았지만 CB(카운트 백: 동점인 경우 후반 성적이 좋은 쪽을 승자로 하는 평점 방식)를 따져 황정수는 29위, 이종준은 35위, 조민기는 41위를 했다. 여자 주니어 안다겸은 8위로 1일차 경기를 마무리 했다.


    25m 스탠더드권총 남자 시니어는 오전 9시, 남자 주니어는 낮 12시 30분 각각 시작된다. 남자 시니어 부문에는 김영민(서산시청), 김준홍(KB국민은행), 장대규(전남일반), 남자 주니어는 신현진(유원대), 이건혁(한국체대), 윤재연(송현고)이 각각 나선다.

    진해해군사격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300m 소총 3자세 남자 시니어 경기가 진행된다. 이영규·천민호·최영전(이상 국군체육부대)이 출전한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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