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30일 (목)
전체메뉴

2019년 11월 28일자 운세 (음력 11월 2일)

  • 기사입력 : 2019-11-28 08:22:42
  •   


  • 쥐띠
    36년생 처음에는 곤해도 뒤에는 좋다. 48년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에 한계가 있다. 60년생 열심히 달려왔으니 하루쯤 휴식을 취하라. 72년생 가족간 아니면 친구와 낯선 곳을 여행한다. 84년생 상대를 믿고 많은 말을 삼가라.96년생 지푸라기라도 잡아라. 도움이 필요한 때다.


    소띠
    37년생 가지가 많아 바람 잘 날이 없다. 49년생 많이 웃어라. 웃음을 모르는 소맹은 문맹보다 무섭다. 61년생 피동적에서 능동적 전환이 필요하다. 73년생 자투리 시간도 효율적으로 관리하라. 85년생 자존심을 유지하자니 피곤하다. 97년생 내 뜻을 잠시 접고 세상이 원하는 대로 살아라.


    범띠
    38년생 긍적적인 태도가 장수의 비결이다. 50년생 많이 움직여라. 고여 있는 물은 썩기 마련이다. 62년생 흔들리지 말고 스스로 판단함이 옳다. 74년생 업적주의에 지나치게 매달리지 마라. 86년생 친구간 상대의 단점을 고치려고 마라.98년생 군것질보다 규칙적인 식사가 오히려 낫다.


    토끼띠
    39년생 정신적 건강이 육체적 건강으로 연결된다. 51년생 어려운 때일수록 과음을 자제하라. 63년생 자신감을 갖는 자체가 반은 이룬 셈이다. 75년생 시대에 뒤떨어질 것 같은 두려움이 있다. 87년생 믿을만한 사람이지만 그래도 경계를 가져라.99년생 꼼꼼한 점검이 필요하다.


    용띠
    40년생 이제는 일선에서 물러남이 좋겠다. 52년생 땀을 흘린 만큼 기쁨도 따르는 날이다. 64년생 극복하기보다 현실도피의 성격이 짙다. 76년생 노력과 만족감이 비례하지 않아도 실망 마라. 88년생 주변 사람들과 어울려 시간을 보낸다.2000년생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다.


    뱀띠
    41년생 공을 들인 일에 결과가 돌아온다. 53년생 책임감으로 양쪽 어깨에 무게를 느낀다. 65년생 몸은 바쁘고 힘들지만 그래도 힘이 난다. 77년생 경쟁력을 위해 꾸준히 자기 계발을 하라. 89년생 망설이지 마라. 행하고 나면 길이 보인다.2001년생 긴장을 늦추지 마라. 결과를 보기까지 신경을 써라.


    말띠
    42년생 집안이 화목하니 바랄 게 없다. 54년생 무리한 계획은 과정 역시 무리가 따름을 알아라. 66년생 오늘 일은 오전중에 끝내도록 하라. 78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90년생 집중력이 떨어지는 날이니 카페인을 남용마라.2002년생 제발 한 우물을 파서 이미지를 관리하라.


    양띠
    31년생 낯선 사람이 하루 좋은 친구가 된다. 43년생 방심하면 시간만 늘어날 뿐이다. 55년생 진실은 빛을 보게 되니 좀더 인내가 필요하다. 67년생 능력도 발휘하고 인정도 받는 좋은 기회를 얻는다. 79년생 의욕은 좋지마는 건강을 살펴가면서 하라.91년생 소비형태를 줄여서 저축으로 위험을 대비하라.

    원숭이띠

    32년생 내 역할을 다 해야 대접을 받는다. 44년생 철저한 분석과 냉정한 판단이 요구된다. 56년생 가장의 역할이 중요하니 중심을 잡아라. 68년생 구하지 않아도 복이 스스로 찾아오는 일진이다. 80년생 나쁜 과거는 빨리 지워라.92년생 새것보다 있는 것으로 재활용함이 좋겠다.


    닭띠
    33년생 용서하는 아량이 필요한 날이다. 45년생 가족간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져라. 57년생 서운함이 있으면 가슴에 묻어두지 말고 즉시 풀어라. 69년생 친구의 입장에서 이해하면 서운함은 사라진다. 81년생 욕심을 접고 현실에 만족하라.93년생 웃어른을 중심으로 가족이 단합해야 한다.


    개띠
    34년생 만사 뜻대로 이뤄지는 날이다. 46년생 하루쯤 현실을 잊고 편안한 휴식 시간을 가져라. 58년생 내 울타리만 고집 말고 주위도 챙겨라. 70년생 자기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비싸게 만들어라. 82년생 손해를 만회하려고 집착 마라.94년생 상하간 손발이 맞아야 진척이 빠르다.


    돼지띠
    35년생 먹고살 만한 정도면 욕심을 버려라. 47년생 식구들의 건강이 행복임을 알고 욕심을 접어라. 59년생 자식의 일에 믿고 정신적 지원을 하라. 71년생 우연히 만난 사람에게서 큰 이익을 얻는다. 83년생 뜻밖의 사람을 만나 좋은 시간을 보낸다.95년생 직장인은 잇따른 인사 잡음에 마음이 불안하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