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1일 (토)
전체메뉴

[경남 확진자 동선] 84~90번 확진자

  • 기사입력 : 2020-03-11 18:54:42
  •   
  • 본지의 ‘경남 확진자 동선’은 발열·기침·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증상 발현으로 불안해 할 수 있는 경남도민들이 확진자와 같은 시기·같은 장소에 머물렀는지를 스스로 살펴봄으로써, 방역당국과의 상담 시 원활한 조치를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특정 업체에 피해를 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참고로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의 경우, 소독 등 방역조치가 이뤄지면 이틀 뒤 안전하다는 것이 질병관리본부의 공식 입장입니다. 바이러스는 소독한 당일 사라지지만 소독제 냄새 등 위해가능성을 고려해 하루 더 사용을 금지합니다.

    현재 작성된 동선은 추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 시 아래 내용를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자료 출처= 경남도(3일 오후 3시 기준)

    △경남 84번 확진자= 거제 / 불명 / 3월 11일 확진 / 퇴원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추가 감염 위험성이 없는 확진자의 동선정보는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경남 85번 확진자= 창원 / 해외여행(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방문) 추정 / 3월 16일 확진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추가 감염 위험성이 없는 확진자의 동선정보는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경남 86번 확진자= 창원 / 대구 방문 / 3월 19일 확진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추가 감염 위험성이 없는 확진자의 동선정보는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경남 87번 확진자= 창원 / 감염경로 불명 / 3월 21일 확진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추가 감염 위험성이 없는 확진자의 동선정보는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경남 88번 확진자= 창원 / 감염경로 불명 / 3월 22일 확진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추가 감염 위험성이 없는 확진자의 동선정보는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경남 89번 확진자= 함안 / 대구·경북 관련(경주 35번 확진자와 접촉) / 3월 23일 확진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추가 감염 위험성이 없는 확진자의 동선정보는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경남 90번 확진자= 양산 / 해외여행력(태국) 추정 / 3월 26일 확진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추가 감염 위험성이 없는 확진자의 동선정보는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안대훈 기자 adh@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 관련기사
  • 안대훈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